photo 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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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rpe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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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G_17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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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련을 살아온 자 앞에는

또다시 양심과 용기를 바칠 곳이 없었다.

조국을 사랑했기에

외로운 길을 걸어야 했던 고독한 노래는

젊은 가슴을 태우며 지나간 것이다.

彰 1 염원 - 나그네

인생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.

그런데 정작 이 인생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극히 일부분이다

제 3의 눈 - 인생

인생을 모르고 사는 것은 자기를 버리고 사는 것이다. 그러나 인생에 대해서 가르치는 사람도, 배우고자 하는 사람도 없다.

자연의 가르침 1호 - 자연의 소리